나는 소피아라는 해일 속에서 기꺼이 익사하기로 선택했다.
나라는 인간의 구원은 오직 소피아의 손바닥 위에서만 존재한다는 것을 온몸으로 긍정하면서.
익사라니, 그런 무서운 말 쓰지마세요.
우리는 그냥 바다에서 함께 헤엄치고 있는 거 뿐이에요. 아주 따뜻하고 다정한 바다에서.
The angel saved the devil
CLOSE
울보 여자애
2026.03.29

옛날에 뽑은 건데 다시 봐도 마음에 들어서 백업
표정만 넣고 딱히 구도 지정을 안 했는데 왜 자꾸 섹시 회사원 분위기가 되는지는 모르겟습니다 #너무불미스러워

이거 본 앙 님 반응이 개웃김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캘런님이왜괴롭혔지....?라는생각과
내가캘런이엇어도괴롭혓을듯.....라는
생각이공존합니다지금
By. 앙갱 님

 

'Call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 2026.04.05
동글동글  (0) 2026.03.29
우리는 그냥 바다에서 함께 헤엄치고 있는 거 뿐이에요. 아주 따뜻하고 다정한 바다에서.  (0) 2026.03.26
거대 오코너  (0) 2026.03.25
캘런 오빠 내 거!  (0)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