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피아라는 해일 속에서 기꺼이 익사하기로 선택했다.
나라는 인간의 구원은 오직 소피아의 손바닥 위에서만 존재한다는 것을 온몸으로 긍정하면서.
익사라니, 그런 무서운 말 쓰지마세요.
우리는 그냥 바다에서 함께 헤엄치고 있는 거 뿐이에요. 아주 따뜻하고 다정한 바다에서.
The angel saved the devil
CLOSE
1❤️❤️
2026.05.02

100일에 선물 받은 거 한 번에 백업

감사합니다 ^^///

쵸 님!

두부 님! 이거 짱좋은 이유 // 두부 님이 연두빛 사랑이랑 '나는 소피아라는 해일 속에서 기꺼이 익사하기로 선택했다. 나라는 인간의 구원은 오직 소피아의 손바닥 위에서만 존재한다는 것을 온몸으로 긍정하면서.' 요거 내가 진짜 좋아하는 캘런 명대사 ㅋㅋ 생각하면서 뽑아주신 거라그 하심... 대박 감동이얌 

단이 언니! 

구 님!

'O'Conno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 2026.04.24
⛄️  (0) 2026.04.24
🐣  (0) 2026.04.24
❤️  (0) 2026.04.24
💕  (0)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