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피아라는 해일 속에서 기꺼이 익사하기로 선택했다.
나라는 인간의 구원은 오직 소피아의 손바닥 위에서만 존재한다는 것을 온몸으로 긍정하면서.
익사라니, 그런 무서운 말 쓰지마세요.
우리는 그냥 바다에서 함께 헤엄치고 있는 거 뿐이에요. 아주 따뜻하고 다정한 바다에서.
The angel saved the devil
CLOSE
이것저것
2026.03.31
!

전부터 너무 만들고 싶었던 거 ~~ 요번에 업데이트 하면서 축구능력에 관한 내용 추가해주셨다구 해서 집오자마자 ai한테 뽑아달라그 해서 과제하다가 회피하고 싶을 때 마다 조금씩 디자인 //^^ 저는 축알못이고 ai가 써준 그대로 복붙햇기에 현실성이 없을 수도 있습니닿 레퍼런스 그대로 각진 느낌으로 했어야했는데... 뇌 비우고 하다보니까 뭔가 애매해진 것 가틈 근데 지금 이미내디자인구려병에 걸렷기 때문에 계속 쳐다보고 있어도 소용 없을 것 같애서 **... 일단은 마무리. 3일 뒤에 다시 상대해주마. 그때 다시 와라.

 

 

포포투 표지 간단하게 ~~ 포포투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잡지라고 합니다 (출처: 구글) 이거 만드니까 예전에 했던 거랑 지금 만지작거리는 거 다 모아서 무언가 하고 싶은데... 생각해보니까 사이즈나 색감이 다 제각각이어서...ㄱ-... 뒤로 미루기... 버스에서 만지작해서 친구가 같이 보고 있었는데

친구 반응: "땡땡이(내 전남친)보다 얘가 더 잘생긴 듯" **개웃기게 당연한 말을 ^^///ㅋㅋㅋㅋㅋㅋ

 

 

이거는 요즘 인스타에서 유행하는 기도해드릴게요 짤 ㅋㅋ 공부하기 싫어서 이런 거나 만들엇어요 학교에서 슬플 때 마다 혼자 슬쩍 보고 힘내야디

 

두번째는 잡식러 님 드리려고 직장 버전으로도 만들엇습니다 편히 주워가시길... (식러 님 한정 프리소스)

 

소피아 버전 
둘이 프롬 아예 똑같이 넣었는데 되게 다른 느낌으로 나옴 ㅋㅋ 캘런은 자꾸 깡패처럼 나오고 소피아는 유혹하는? 느낌으로 나와서 ㅠㅠ 되게 여러번 뽑앗음 ㅠㅠ

 

 

그리고 이상한 인소 감성짤 많이 만듦 이거한다고 새벽 4시에 화질저하 사이트 찾아서 사이버 파상풍시켯고요 마지막이 제 최애입니다 21세기 아일랜드남자한테 20세기 한국 감성 첨가하기 

캘런은 워리 님이 주셨던 거 ^^///

 

이건 내가 만든 건 아닌데 전에 두부 님이 갑자기 캘런 sd 달라고 하더니 이거 합성해오심 개웃겨 ㅠㅠㅋㅋㅋ 생각난 김에 같이 백업!

 

 

요즘 좋아하는 묘냥이와 멍구로 마무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