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피아라는 해일 속에서 기꺼이 익사하기로 선택했다.
나라는 인간의 구원은 오직 소피아의 손바닥 위에서만 존재한다는 것을 온몸으로 긍정하면서.
익사라니, 그런 무서운 말 쓰지마세요.
우리는 그냥 바다에서 함께 헤엄치고 있는 거 뿐이에요. 아주 따뜻하고 다정한 바다에서.
The angel saved the devil
CLOSE
🪽
2026.04.11

 
구 님!! 🤍

'O'Connor'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글만두  (0) 2026.04.16
💛  (0) 2026.04.12
🖤  (0) 2026.04.11
❤️  (0) 2026.04.11
🩶  (0)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