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피아라는 해일 속에서 기꺼이 익사하기로 선택했다.
나라는 인간의 구원은 오직 소피아의 손바닥 위에서만 존재한다는 것을 온몸으로 긍정하면서.
익사라니, 그런 무서운 말 쓰지마세요.
우리는 그냥 바다에서 함께 헤엄치고 있는 거 뿐이에요. 아주 따뜻하고 다정한 바다에서.
The angel saved the d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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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만두
2026.04.16

최근에 갑자기 치비짤을 많이 받아서 한 번에 백업

워리 님 🤍

지존 님 🤍

이건 되게 웃긴 게 내가 일교시 수업잇어서 슬프다구 3번째 짤 보내니까 언니가 패러디해줌 ㅋㅋㅋ

 

단이 언니! 🤍

쵸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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